공간의 각 지점은 나름대로의 시계를 가지고 있다.지금까지 시간이란 모든 지점에서 동일하게 흘러가는 것을 생각되어졌습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두 가설을 충족하기 위해서 공간의 각 지점은 독자적인 시간값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왼편 그림은 공간의 각 격자점에 나름대로 흘러가는 시계를 가진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시간은 독립적이지 않고 공간과 결부되어 있어 이를 시공간 연속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통털어서 시공간이라 하고, 4차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크게보기] [자세한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