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기함수는 연속적인 파수를 가진 조화함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
앞에서의 주기 L인 주기함수의 L을 계속 증가시켜 무한 대로 되게 하면 주기성이 없어진 임의의 함수가 되어 이것도 조화파의 합성으로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쉽게 할 수 있다. 이때 k=2π/L 값은 무한히 줄어들어 0으로 접근한다. 그리고 nk값은 연속적인 값으로 되어 푸리에 합성은 푸리에 적분(Fourier integral)으로 바뀌게 된다. F(x)=1π[∫∞0A(k)coskxdk+∫∞0B(k)sinkxdk] A(k)=∫∞−∞F(x)coskxdx B(k)=∫∞−∞F(x)sinkxdx 즉 함수 임의의 1차원 함수 F(x)를 대한 코사인함수와 사인함수의 성분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고, 이를 푸리에 변환(Fourier transform)이라 한다. 만일 함수가 우함수이면 A(k)만, 기함수이면 B(k)만 나타난다. 이러한 우함수의 변환을 푸리에 코사인변환(Fourier cosine transform), 기함수의 변환을 푸리에 사인변환(Fourier sine transform)이라고 분별해서 일컫는다.
이제 이들 코사인함수와 사인함수로 나타낸 변환을 통합하기 위해 복소지수함수를 다음과 같이 도입하자. 마지막 두 식을 첫째 식에 다시 대입하면, F(x)=1π∫∞0coskx∫∞−∞F(x′)coskx′dx′dk+1π∫∞0sinkx∫∞−∞F(x′)sinkx′dx′dk 여기서 코사인 합의 법칙을 이용하여 정리하면, F(x)=12π∫∞−∞[∫∞−∞F(x′)cosk(x′−x)dx′]dk 여기서 k에 대한 적분을 −∞로 확장하면서 12로 했는 데 이는 중괄호 속의 k에 대한 함수가 우함수이기 때문이다. 만일 이 적분에서 cosk(x′−x) 대신에 sink(x′−x)으로 대치한다면 중괄호 속의 적분이 k에 대해 기함수가 되기 때문에 그 결과는 0 이 된다. 따라서 cosk(x′−x)항을 expik(x′−x)나 expik(−x′+x)로 바꾸어도 무방하다. 여기서는 후자를 택하면, F(x)=1√2π∫∞−∞[1√2π∫∞−∞F(x′)e−ikx′dx′]eikxdk 따라서 이 식의 중괄호 속의 k에 대한 함수를 f(k)라 한다면 다음과 같은 관계를 얻을 수 있다. F(x)=1√2π∫∞−∞f(k)eikxdk f(k)=1√2π∫∞−∞F(x)e−ikxdx 여기서 파형함수 F(x)에 대한 성분함수 f(k)로 변환하는 것을 푸리에 변환(Fourier transformation)이라 하고, f(k)에 대해 F(x)로 변환하는 것을 역푸리에 변환(inverse Fourier transformation)이라 한다.
_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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