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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래 536의 보충내용입니다
11856번 글을2022-04-03 오후 7:12:23 오용훈 님이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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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훈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린시절 무한을 느꼈죠.

무한의 내용은 특정한 값을 갖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상하게 생각하실 겁니다,무한이면 무한이지 왜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일까...

우선 무한의 정의부터 말하겠습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어린시절(초등학교) 무한을 느낀 이후로 계속하여 연구하여 얻은 결론입니다.

현재 저는 43세의 중년이 되었고 이제 왜 무한이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생기는가에 대하여 정확히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무한이란 빛이 끝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어떤 빛이냐,그것은 바로 다이야몬드에서 나오는 빛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어째서 무한이 다이야몬드가 연결되느냐고 한다면 이렇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무한이란 것을 관념으로만 생각해 왔죠.

하지만 저는 물질적인 관점에서 무한을 바라보았습니다.

우주에는 우주의 상전이로 인해 무한개의 다이야몬드가 생겼고 다이야몬드에서 나오는 빛들이 연결되어

무한이 된 것이라고 말입니다.

이제는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무한이란 다이야몬드에서 나오는 빛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연결되는 다이야몬드는 크기가 균일합니다,하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서 어느 상태에서는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가 나타나며,이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 연결되는 빛은,빛이 연결되는 다이야몬드의 부분의 원자배열의 활동성이 달라서 순간속도가 달지게 됩니다.(정확히는 크기가 균일하던 다이야몬드에 연결되던 빛들은 순간속도가 같지만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서의 순간속도는 늦어집니다)

다이야몬드에서 나오는 광자는 다른 곳에 있는 다이야몬드에  연결되기까지 무한대와 무한으로 나누어지는 곳을 지나게 되는데 무한대까지는 일반함수--(장소에 따라 각각 다르게)--로 나타내어질 수 있고 무한은 아래에 쓰여있는  함수식으로 나타내어 집니다.




이로 인해서 균일하게 연결되던 빛들은 특정한 값을 갖는 상태의 빛이 되어,결과적으로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되는 것입니다.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의미를 갖는 것은 이 세상에 모든 것은 인식의 한계를 갖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해서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말그대로 의미있는 무한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의 무한(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을 응용해 보도록 하지요.
    
    x 에 대한 함수 f(x)에서, x가 어떤 값 a에 한없이 가까워지면 f(x)도 어떤 값 c에 한없

     이 가까워질 때 f(x)가 c에 수렴한다고 한다

     여기서 저의 무한을 갖고서 설명하죠

     x가 a에 한없이 가까워진다는 애기는 빛이 순간속도가 달라지는 상황을 애기하고요

     다른말로 하면 무한이 아닌 무한대라 하지요.빛이 다이야몬드에 닿으면 그것이 무한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됩니다. 그러니까 저의 무한 이론을 적용하면 x가 a가

      되면이 정확한 것입니다. 다시 애기하면 x에 대한 함수 f(x)에서 x가 a가 되면

      f(a)는 c가 된다라는 것이 정확한 것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고는 대학수준의 미분에 관해서 인터넷에서 들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 있을까 해서입니다.

         다소 복잡하게 애기했지만 위에서 참고하여 예를 든것과 다르지 않더군요.

         그럼 제가 여기서 하고 싶은 애기를 하도록 하지요.

         그것은 바로 무한대와 무한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무한대와 무한은 분명히 다릅니다.

         우선 무한대에 관해서 애기하지요.

         무한대는 균일한 크기의 다이야몬드의 빛이 균일한 순간속도로 이어지다가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가 나타나면서 순간속도가 늦어지는 곳까지를 말합니다.즉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 빛이 닿기 이전까지를 무한대라 하지요.

          이것이 흔히들 말하는 인간의식이 한계인 어떤변수가 어떤수에 한없이 가까워질

          때라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는 보통 인간은 무한대까지(그것도 관념적인 것이었지만)

          를 인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면 인간의식의 한계때문이지요.

           이번에는 무한에 관해서 이야기 하지요.

           무한은 쉽게 애기하면 무한대 넘어 다다르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한대가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의 빛의 순간속도가 늦어지는 상황까지라면

            무한은 그 빛의 순간속도가 늦어지는 순간을 돌파하여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

            접촉하는 것을 말하지요(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

            이렇게 애기를 하였으니 여러분은 분명히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한대와 무한을....

            그리고 여러분은 이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론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지금까지는 무한대까지만 다루었지만 이제 진정으로 무한(특정한 값

             을 갖는 무한)을 알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제가 이글을 쓰고서 다시 인터넷에서 무한과 무한대에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후의 결론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은 무한대까지 적용하여 생각하고

사고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무한(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은 아니었고요.

그럼 왜 세상은 지금까지 무한대까지만 적용하였는데 잘 유지가 되었는냐

그 이유는 x는 a에 한없이 가까워지고 f(X)는 c에 한없이 가까워지면

이것은 어떤 값에 수렴(물론 이말도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만 여러분은 이말

을 한없이 가까워지는 값이 아닌 어떤 값이 되는 걸로 이해하는 것으로 약

속했음)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면 과정은 애매하고 모호했지만

결론은 맞았기 때문이었지요.

그럼 이번에는 제가 몇가지 실험.현실에서의 일을 가지고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다 아는 것이니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함수를 예로 들지요

함수라는 것은 어떤 변수가 특정한 기능을 갖는 과정을 거치면

특정 값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어떤 변수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만약에 어떤 변수가 확정된 변수가 아니라 어떠한 값에

한없이 가까워지는 변수라고 하고 이 변수가 계산 과정을

거쳐서 어떠한 특정한 값에 한없이 가까워진다고 하면

함수라는것이 성립이 되겠습니까?

더 알기 쉽게 예를 든다면 정미소에서 쌀가루를 갖고서

떡 만드는 기계에 넣고서 떡을 만든다고 해 봅시다

이때의 떡가루는 변수가 될것이고 떡을 만드는 기계는

계산과정이 될것이며 떡은 어떤 특정한 값이 될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러한 과정에 무한대 개념을 적용하면 이렇게

될것입니다.

떡가루에 한없이 가까워지는 떡가루를 갖고 이 떡가루를

떡을 만드는 기계에 넣으면 떡에 한없이 가까워지는 떡이

될것이다.

이것이 현실입니까?

아니면 저의 무한 개념(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함수의 예는

수식으로 설명해 드렸습니다)을 적용하여 이루어지는 떡가루를

갖고 떡을 만드는 기계를 통해서 떡을 만드는 것이 현실이겠습

니까...당연히 무한 개념이 적용된 것이 현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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